부산시가 주관하고 외교부가 후원하는 ‘2019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개최기념 D-15 부산시 환영행사’가 10일 오후 부산광역시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개막 15일을 앞둔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한+아세안 하나의 바
현대중공업그룹이 국내 최대 조선·해양 산업전시회에서 앞선 기술력을 홍보하며, 한국 조선·해양 산업의 재도약 의지를 다졌습니다.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를 비롯해 현대일렉트릭, 현대글로벌서비스,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등 현대중공업그룹은 22일(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와 영국 Rapid News가 주관하는 ‘TCT KOREA 2019’ 개막식이 10월 16일 창원 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됐다.16일 개막식에는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 James Woodcock VNU Rapid News 부사장, 박래춘 ㈜코엑스 사업2본부장, 3D프린터 관련 기관 및 국내외 주요 기업체 대표 등 주요 내빈과, 참가업체 및 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해 전시회 개최를 축하했다
“유신철폐, 독재타도” 자유를 위한 함성이 울려 펴졌던 곳, 마산지역 항쟁 발원지 경남대학교에서 이 개최된다.지난 9월 24일, 발발 40년 만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부마민주항쟁의 첫 번째 정부 주관 기념식이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전 국민에게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진행된다.16일 열리는 기념식에는 당시 민주선언문을 작성했던 이진걸 씨 등 항쟁 참여자와 가족을 비롯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송기인 이사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오거돈 부산시장, 허성무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인 ‘반도체인프라구축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4억원을 비롯한 총 사업비 2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최근 대외 의존의 소재?부품?장비가 첨단산업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력과 반도체 등 나노기술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경상
대구시는 ’19.9.9일 서대구역을 중심으로 역세권에 대한 종합적인 개발을 통해 서대구를 부활시키고 세계로 열린 미래경제도시로 도약시킬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미래비전”을 발표했다.대구시는 서대구 역세권을 첨단경제와 문화, 스마트교통과 환경이 어우러진 “세계로 열린 미
SK텔레콤이 부산 해운대에 선보인 ‘5GX 이글루’ 등 5GX 쿨비치에 개장 1주 만에 8천 여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SK텔레콤은 지난 달부터 시작한 ‘썸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부산 해운대 ▲제주 함덕 ▲충남 대천 ▲강원 망상 해수욕장에 ‘5GX
하남 일반산업단지 준공식과 상생형 지역 일자리 협약식이 밀양시 하남읍 하남 일반산업단지 특설무대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박일호 밀양시장, 입주업체 대표와 지역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열렸다. 밀양시 하남읍 양동리 일대 102만㎡에 조성된 산업단지는
경남 고성군은 하계휴가 및 방학 기간인 내달 26일부터 8월 25일까지 고성읍 종합운동장 내 씨름장에 관내 유아 및 저학년 아동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물놀이장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만3∼9세 유아 및 어린이면 무료로 이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5월 18일 낙동강하구에코센터를 시작으로 '움직이는 서부산 관광 스튜디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움직이는 서부산 관광 스튜디오'는 4.5톤의 차량에 라디오 모양의 스튜디오를 싣고 서부산 곳곳을 방문해 파워 BJ, 유튜버들과 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