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해 학습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대학 실험·실습 교육 지원 온라인 플랫폼 및 과학문화콘텐츠 특별페이지 제공 등 과학기술 교육콘텐츠로 채워 지원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병선 제1차관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하 KISTI)을 방문해 과학기술분야 온라인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현장에서 검역작업을 벌이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방역의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항 검역소 직원, 국방부·복지부·법무부·지
정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의 점포 재개장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점포 재개장 지원사업’을 9일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확진자 방문 점포나 사업주가 확진을 받은 점포, 휴업 점포 등 전국 19
경기도가 올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드론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자금을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한다.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드론산업 융복합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경기도는 공정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지방세를 탈루한 자의 탈루세액 또는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신고한 제보자에게 최대 1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포상금 지급은 현행 지방세기본법 제146조에 따라 ▲지방세를 탈루한 자에 대한 탈루세액 또는 부당하게 환급·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주식회사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 배달업자는 물론 음식점주와 플랫폼개발자들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공공배달 앱 개발을 추진한다.배달의 민족이 이달 1일부터 수수료 체계를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바꾼데 대해 지난 4일 자신의
서울시는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 등의 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희망광고를 시행중이며, 올해 제1회 소재공모는 4월 9일(목)부터 5월 8일(금)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희망단체를 공모 후 선정하여, 광고제작과 부착(송출)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12년부터 ’1
오는 9일 온라인 개학에 따른 원격수업의 출결은 당일 또는 1주일 이내 사후 확인도 인정된다.또 학생 평가는 원격수업을 토대로 등교 후 지필 평가를 통해 이뤄지고, 수행 평가 성적 반영 비율은 조정키로 했다. 교육부는 7일 원활한 원격수업을 위해 교육부 훈령 ‘학교생활
‘확진(자)’ 수어는 ‘확진’과 ‘확진자’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될 수 있어 좀 더 명확한 소통을 위해 수어 앞에 특정 병명 또는 감염증 등을 붙여 표현해야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확진(자)’와 ‘자가격리’를 표현하는 여러 수어 표현 중에서 정부 발표 수어통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중3과 고3 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며 “가보지 않은 길이라 시행착오를 피할 수야 없겠지만, 그래도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점검하고 긴장해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극장 등 박물관·미술관·도서관 24곳과 공연장 5곳의 휴관이 19일까지 연장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9일까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소속 24개 박물관·미술관·도서관과 5개 국립공연기관의 휴관을 유지하고 7개 국
홍남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업·도산을 최소화해 경제를 조기에 회복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추가 대책 보강이 긴요하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와 세종청사간 화상회의를 통해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벤처기업부는 공존과 상생의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기업) 프로젝트가 코로나19 국면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자상한 기업은 이들이 보유한 인프라(기반), 상생 프로그램, 노하우 등을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의 협
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때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 도민들을 위해 긴급복지제도를 확대 시행한다.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간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위기도민 6만여 가구에게 긴급 생계
“Happiness~! 안녕하세요! 레드벨벳입니다!” 서울교통공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서울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와 ‘조이’의 안내 방송을 내보낸다.공사가 송출하는 레드벨벳의 지하철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