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자사 고객들을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현대캐피탈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이 7월과 8월 상환해야 하는 금액을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하기로 했다. 청구 유예기간 이자와 수수료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구·군 로컬관광의 진짜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구군 방문의 달 행사를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사는 특별히 숨은 보석들이 있는 뒷골목과 역사성 있는 지역 및 문화재로 가득찬 부산에서 도보여행을 통해 부산을 속속들이 들여
KG 모빌리티가 유럽시장 토레스 론칭 및 대리점 콘퍼런스에 이어 아프리카와 중동, CIS(이하 아중동CIS) 지역 대리점과 신제품 소개 및 콘퍼런스를 갖는 등 수출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16일부터(현지 시각) 2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개최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에 맞춘 SOHO 전용 요금제 2종을 출시, 스마트한 가게 운영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요금제 2종은 '우리가게 무선인터넷 라이트'와 '캐시노트플러스 인터넷' 요금제다. 먼저 우리가게 무선인터넷
‘2030 부산 세계박람회(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글로벌 시장에서 K팝 한류를 이끌고 있는 슈퍼스타들이 나선다. ‘2023 케이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2023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는 부산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기획된 K팝 최대의 축제로 오는
가수 소유가 매혹적인 아우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유는 지난 17일 오후 6시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ummer Recipe’(써머 레시피)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소유는 매
오는 10월부터 뇌질환 의심 등 꼭 필요한 경우 진행되는 뇌·뇌혈관 MRI 검사에 대해서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뇌·뇌혈관 MRI 급여기준 강화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를 개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은
반도체 등 핵심 소부장의 글로벌 공급망 강화를 위한 전략적 테스트베드 구축이 올해 25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2023년도 소부장 핵심전략기술 기술지원 기반구축사업에 7개 신규과제를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이 직접 마련하기 힘든
LG유플러스는 여름방학 맞이 대학 캠퍼스 연합 페스티벌 ‘유쓰 개강-할 페스티벌(이하 유쓰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유쓰페는 8개 대학교에서 총 800명이 함께하는 단체 게임 ‘유쓰력(力) 캠퍼스 대항전’을 비롯해 유쓰를 응원하는 브랜드 체
한덕수 국무총리는 16일 오후 16시 30분 충남 논산사 성동면 인근의 논산천 제방 유실 현장을 방문해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원봉초등학교 등에 마련된 대피시설을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한 총리는 백성현 논산시장으로부터 응급복구 상황 등을 보고 받고 “인명피
㈜한화 건설부문은 이달 초부터 조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 대상 ‘근무복 자율화’를 시행했다. 이번 근무복 자율화는 업무효율 증대와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되었으며, 임직원들은 캐주얼(라
삼성전자가 ‘K-혁신’을 주도할 새로운 스타트업 모집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7월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해 국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C랩 아웃사이드’ 공모전을 진행한다. 6회째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최초로 C랩 아웃
현대건설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 모색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4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우크라이나 키이우 보리스필 국제공항공사와 공항 확장공사에 대한 협약
현대카드가 폐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리사이클링 가방인 ‘현대카드 Our Bag(이하 아워백)’을 17일 공개했다. 현대카드는 지난 2021년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에서 사용된 페트병을 모으는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한국가스공사는 연일 쏟아지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천연가스 생산·공급 현황 및 시설물을 지속 점검중이라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13일 재난상황실을 구성해 폭우로 인한 시설·인명 피해 및 천연가스 공급의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