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 “한 사람의 방심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히고 공동체를 무너뜨릴 수도 있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
외교부는 23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주의보 발령 기간은 한달이며 별도 연장조치가 없으면 4월 23일부로 자동 해제된다.외교부는 “여행경보제도에 따라 1단계(여행유의) 및 2단계(여행자제) 여행경
정부가 각 부처의 재정사업 집행 상황을 점검하는 재정관리점검회의를 ‘비상 재정관리점검회의’로 전환하고, 수시로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6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연 자리에서 “그동안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월 2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물류업계가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항만 시설 사용료 인하, 신속한 수출입 통관, 수출품 전수조사 방법 개선 등을 건의했다.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3일 인천본부세관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수출·물류업계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재외동포사회에서는 모국인 한국에 마스크 약 50만 장, 성금 약 3억 원 등 방역물품과 성금 지원의 뜻을 보내오고 있다.외교부는 우리 재외공관의 안내 또는 운송 지원 등으로 마스크 약 50만장을 포함한 방역물품과 성금 약
지난 7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 ‘코로나 19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이 20일 기준으로 앱 설치율 45.2%를 기록했다.자가격리자 1만 594명 중 4787명이 설치를 완료한 이 앱은 시·도별로는 울산이 95.2%로 가장 높았고 세종(87.3%), 충북(84.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종교시설과 사업장 등에서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어 4월 5일까지 ‘15일간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했다.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최대한 집 안에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말벌들이 동면에서 깨어 주로 활동하는 시기에 맞춰 우리나라 산림에 분포하는 말벌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모아 “산림 말벌 바로 알기”를 발간했다.본 책자에는 한반도에 서식하는 말벌과(Family Vespidae) 중에서 단독생활형인 호리병벌류를 제외한
정부가 ‘거시금융안정팀’을 신설해 매일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단기금리 변동성이 과도할 경우 시장 안정 방안을 신속하게 시행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용범 1차관 주재로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열어 코로나19 관련 국내외 실물경제 및 금
유럽발(發) 입국자 검역 강화조치가 시행된 첫 날인 22일 유증상자 152명이 공항 격리시설에서 격리 및 진단검사를 받았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22일 “유럽발 입국자는 총 1442명이었다”며 “이 중 무증상자 1290명은 임
정세균 국무총리는 23일 “방역지침을 위반한 서울시 사랑제일교회 등에 대해서는 집회금지명령 등 단호한 법적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전날 0시부터 행정명령을
교육부는 3월 23일(월) 개학 연기 기간 중 사립유치원 학부모의 수업료 부담을 경감하고 유치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교원의 고용 및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유치원 운영 한시지원사업’ 운영방안을 발표하였다.‘유치원 운영 한시지원사업’은 지난 3월 17일(화) 국
질병관리본부는「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2019년 결핵 환자 신고현황’을 발표했다.2019년 신규환자는 2만 3821명(10만 명당 46.4명)으로 전년 대비(2만 6433명/10만 명당 51.5명) 2,612명(9.9%) 감소하였다.이는 ‘11년
외교부는 주한 외교단과 함께 코로나19의 확산 억제를 위해 실시하는 범정부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한다.외교부는 지난 2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15일간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본격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주한 외교단 및 외국인에 대한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고 조속히 생활 방역으로 전환해 국민의 피로를 덜 수 있도록 15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기간’(3월 22일∼4월 5일) 동안 총력을 다해 국민의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15일간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성공해 생활 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