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6일부터 9월 16일까지 전국 야영장의 오수처리 실태 특별점검이 실시된다. 5일 환경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야영장 오수처리 실태 점검에 나설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미등록 야영장을 포함한 야영장 2400여곳 중 개인하수처리시
공무원의 예술적 자기 계발과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2년 공무원 음악제’가 개최된다.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은 다음 달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공무원 음악제 출품 작품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 접수는 ▲대중가요·팝(POP)·록(R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제가 민생 현장에 나가 국민의 어려움을 듣고, 매주 비상경제 민생회의를 주재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앞으로 제가 직접 민생 현안을 챙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SK텔레콤은 자사의 구독 커머스 플랫폼 ‘T우주’에 생활밀착형 혜택 서비스를 강조한 ‘우주패스 life’를 추가한다고 30일 밝혔다.우주패스 life는 편의점·카페 등 고객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제휴처를 모은 구독상품으로, 온라인 쇼핑 포인트와 해외직구 무료배송
윤석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오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및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를 비롯한 지역·글로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번 3개국 정상회담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곡 ‘FEARLESS’로 8주 연속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일 자)에 따르면, ‘FEARLESS’는 ‘빌보드 글로벌 200’ 200위, ‘빌보
서울시가 서울광장, 노들섬 등 도심 속 야외 공간 곳곳에 조각작품을 설치하여 ‘열린 야외 조각 미술관’으로 만드는 를 개최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가까이에서 조각 전시를 즐길 수 있게 하여 문화 향유의 기회를 늘린다는 취지다. 특히 야외전시는 밝은 자연광 아래에서 주변
정부가 물류창고 화재의 근본 원인을 파악해 해법을 찾고자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등 30명으로 구성한 ‘재난원인조사단’을 17일 출범시켰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이천 물류창고 화재 등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물류창고 화재의 정확한 원인진단과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 대책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16일 전국에 내린 비로 대부분 지역의 가뭄상황이 상당 수준 해소됐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최근 강수가 적었던 경기 남부와 충남 서북부 지역에 최근 사흘간 20~30mm 수준의 비가 내려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됐다는 게 농식품부의 설명이다
SK하이닉스가 현존 세계 최고 성능 D램인 ‘HBM3’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SK하이닉스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말 세계 최초로 개발한 HBM3를 단 7개월 만에 고객에게 공급하며 이 시장의 주도권을 잡게 됐다”며, “이 제품은 초고속 AI 반도체 시장의
강릉시는 버스킹 문화의 활성화와 버스킹 도시로의 브랜딩 강화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강릉의 주요 관광명소에서 버스킹공연 '버스킹홀릭 inn 강릉'을 개최한다.이번 '버스킹홀릭 inn 강릉'은 지난 4∼5월 공개 모집 기간 200개가 넘는 버스커가 참가 신청을 하였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추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상점에 사물인터넷(IoT),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스마트기술을 보급해 소상공인이 소비·경영환경의 디
새 정부는 ‘경제안보’와 직결되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배터리 등 첨단산업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초격차를 확보하겠다고 제시했다. 기존 제조업은 디지털 고도화로 재성장의 길을 열어주고, 반도체·인공지능(AI)·배터리 등 국가전략산업은 안보차원에서 챙기기로 했다.
경기도가 감염병 대응 등 의료분야 로봇 융합모델 실증에 필요한 국비 19억 원을 확보, 관련분야 기술·산업 활성화와 의료현장 내 인력 부족 문제 해소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길을 열게 됐다.경기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공모한 ‘AI·5G 기반 대규모 로봇
중앙감염병전문병원이 서울시 중구 방산동 미군 공병단부지에 오는 2027년에 들어선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7일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중앙감염병전문병원 건립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신축 부지를 서울 중구 미군공병단부지로 확정했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