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 제주 초중학생 대상 생태 환경 교육 프로그램 ‘이니클래스’를 성료했다. 제주 환경보전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9일까지 도내 읍면 지역 소재 11개 초중학교, 724명의
직장인 A 씨는 출근하려고 차를 봤더니 범퍼 쪽에 약간의 긁힘을 발견했다. 차에 적용된 셀프 힐링 기술 덕택에 곧바로 원래 상태로 돌아올 것을 알기에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A 씨는 전기차를 언제 충전했는지도 잊었다. 높은 효율의 태양전지가 차량 곳곳에 적용돼
6월 ‘전세사기 특별법’ 시행 이후 특별법에 따른 금융·긴급복지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는 경기지역 ‘전세사기피해자’가 처음 나왔다. 경기도는 최근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의 전체 회의 결과에 따라 수원지역 피해자 5명이 ‘전세사기피해자’
LG전자가 커피마니아에게 F.U.N(First: 최고의, Unique: 차별화된, New: 세상에 없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신개념 캡슐 커피머신을 선보인다. LG전자는 현지시간 20일 美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신개념 캡슐 커피머신
내년 최저임금 시간급이 올해 대비 240원, 2.5% 인상한 9860원으로 결정됐다. 월 환산액은 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으로 206만 740원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재적위원 26명 모두 참석한 가운데 제14차 전원회의를 개최, 이
하남시가 지난 18일 하남시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수출무역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KORTA와 업무협약 체결 후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하남시 수출 중소기업 50여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앞서 하남시와 KOTRA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최근 5년 이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 경험이 있는 우리나라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여행 심리조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조사내용은 우리나라 국민의 올해 여름휴가 계획 및 휴가지, 동반인, 1인 평균 여행 지출경비
삼성전자가 차세대 그래픽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32Gbps GDDR7(Graphics Double Data Rate) D 램 ’ 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 삼성전자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 24Gbps GDDR6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하반기에 신규 발주 예정인 공사·용역 규모는 총 8조 2천억 원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대비 7천억 원이 증가한 규모이다. 지난 4일 정부가 발표한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건설산업 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 등을 감안,
하나은행은 디지털 금융거래 확산으로 금융서비스에서 소외되고 있는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부(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디지털 금융 문해력 향상 및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하나은행은
LG생활건강은 메이크업 브랜드 ‘코드 글로컬러(by Glint)’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아이돌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주연을 발탁했다.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Effortless Beauty(최소한의 노력
서울 서초구는 양재동 소재 '살롱 in 양재천' 갤러리에서 상권을 대표하는 식기 공예 브랜드 작품을 초청해 '식탁의 클래식' 공예품 전시회를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살롱 in 양재천'은 '하이엔드', '여유로운', '이국적인' 3가지 테마로 클래식과 재즈
조달청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달조치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조달청은 피해지역 공공기관이 폭우피해 복구를 위한 물자 및 공사를 신속하게 계약할 수 있도록 조달절차를 단축·간소화하기로 했다. 폭우피해 복구·방역·구호를 위한 물자·공사는
삼성전자서비스가 18일부터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공주, 괴산, 오송 일대에 서비스팀을 파견해 ‘수해 복구 특별서비스’를 실시한다. 수해 복구 특별서비스팀은 청주 오송(오송읍 행정복지센터), 충북 괴산 (불정면 주민센터), 충남 공주(옥룡동 경로당)에 이동식 서비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재난관리 체계와 대응 방식을 근본적으로 확 바꿔야 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기후변화로 인한 천재지변 양상이 극단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집중호우 피해 상황과 복구 지원